매일신문

'이문희 대주교 성탄 메시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이문희 바울로 대주교는 19일 발표한 2001 성탄 메시지를 통해 "국내외에 전쟁과 폭력이 난무하고 있지만 선한 사람이 많아 세상은 아름답다"며 "시련이 닥쳐도 우리 곁에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예수님이 있어 우리는 힘과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 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하느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사시기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을 공표한 성탄을 맞아 우리는 불우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문희 대주교는 "사회가 험하고 어렵더라도 구세주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는 밝은 세상을 내다보며 환한 웃음을 지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