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과 윤용일(이상 삼성증권)이 2001아시아테니스선수권대회(총상금 6만달러)에서 나란히 남자부 8강에 올랐다.
톱시드인 세계랭킹 116위 이형택은 19일 홍콩 빅토리아공원 테니스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왕유(중국)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쳤다.7번시드 윤용일도 존 후이(홍콩)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준준결승에 합류했다.
여자단식 16강전에서는 7번시드 전미라(삼성증권)가 웽츠팅(대만)을 2대0으로 제압한 반면 최진영(양천구청)은 2번시드 사오리 오바타(일본)의 벽을 넘지못하고 0대2로 완패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