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험생 프로그램 마련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입 수능시험을 치른 고3 아이가 요즘 한가한 시간을 주체못하고 있다. 특히 주말엔 따분함을 못이겨 잠만 청하고 있다. 학교나 사회단체에서 수험생들이 대학 입학전까지 약 3개월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한다. 영화, 음악감상 등 많은 학생들이 그동안 시험 준비 때문에 하지 못한 취미활동이나 농촌 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문화체험 등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할지 모르는 분야에 대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면 좋을 것이다.이 시기에 다양한 취미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통해 고3 학생들에게 폭넓은 인성교육을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프로그램은 수능시험이 끝난 후 정신적 해이로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 예방효과도 있을 것이다. 이대영(대구시 신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