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 각종 미디어에 대해 배우고 활용법도 익힐 수 있는 미디어 계절학교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마련된다.
미디어 교육 전문기관인 미디어교육연구소와 교사들의 연구.활동 모임인 미디어교육연구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초.중학생 대상의 '기자교실'과 '영상제작교실', 어머니를 위한 '가족 영상 앨범 제작교실' 등 3개 강좌로 구성됐다.'기자교실'은 기자가 하는 일, 신문 제작 회의, 신문 기획, 인터뷰 놀이, 취재와 편집 등을 전반적으로 배우게 되며 실제 신문도 제작해본다. '영상제작교실'은 영상언어 배우기, 카메라 만지기, 촬영하기, 영상 편집 등을 통해 직접 영상을 제작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머니를 위한 '가족 영상 앨범 제작교실'은 홈비디오 사용법, 촬영하기, 편집하기 등을 배워 가족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보는 자리로 꾸밀 계획. 영상세대인 자녀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영상을 통해 가족간 대화도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회(1월3~5일, 1월7~9일)로 나눠 강좌당 정원 20명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3만원. 053)767-5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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