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박물관은 6.25때 미군의 만행을 고발하기 위해 세워진 북한의 최대 '반미교양기지'. 60년 6월에 개관한 이 박물관에는 미군에 의해 죽은 양민 3만5천383명에 대한 자료들이 전시돼 있다. 98년 김정일 위원장의 지시로 확장한 신천박물관은 미군의 만행자료를 전시한 1관을 비롯해 폭격과 화학무기 실상을 보여주는 2관, 그리고 신천대학살만행종합반경화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 10월에는 혁명사적관이 이곳에 새롭게 들어섰는데 여기에는 김 주석과 김 총비서의 선군정치, 경제, 문화, 인민생활, 당사업등 전반사업에 대한 영도 업적을 부분별로 보여주는 수많은 혁명사적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 자료와 유물들이 진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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