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수수 10만t 北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인도적 차원에서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옥수수 10만t(약 160억원 상당)을 북한에 지원키로 했다.

홍순영 통일부 장관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 대북지원의 구체적인 사안은 국회와 협의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장관은 "북한에 대한 추가적인 식량 지원은 (남북)회담을 통해 논의할 것"이라며 "이번 옥수수 10만t 지원은 미국과 함께 대북지원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홍 장관은 WFP를 통한 대북식량지원의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원은 추후 당정협의와 야당에 대한 설명, WFP와 계약 등의 단계를 거쳐 내년 초에 이뤄질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