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수수 10만t 北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인도적 차원에서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옥수수 10만t(약 160억원 상당)을 북한에 지원키로 했다.

홍순영 통일부 장관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 대북지원의 구체적인 사안은 국회와 협의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장관은 "북한에 대한 추가적인 식량 지원은 (남북)회담을 통해 논의할 것"이라며 "이번 옥수수 10만t 지원은 미국과 함께 대북지원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홍 장관은 WFP를 통한 대북식량지원의 시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지원은 추후 당정협의와 야당에 대한 설명, WFP와 계약 등의 단계를 거쳐 내년 초에 이뤄질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