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안 경북북부 대설주의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리스마스인 25일 새벽 경북 동해안에 이어 오전 10시에는 안동 등 북부 지역에도 대설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많은 눈이 내렸다.

각 지역 기상대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봉화 석포면이 27.0cm로 가장 많고, 영양 수비면 23cm, 봉화 소천면 20.5cm, 영양 일월면 20cm, 청송 파천면 14cm, 예천 상리면 저수령 13cm, 울진 서면 10cm 등을 기록했으며 문경.상주 등지에서도 5~7cm의 강설량을 보였다.

이번 눈으로 울진~영양간 88번 국도와 예천 상리면∼충북 단양군간 지방도, 안동 와룡면~봉화 재산면 등 일부 도로의 교통이 두절됐으며 안동시내의 경우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편이 9시30분 이후 완전 중단됐다. 동해안도로(7번 국도)와 울진∼봉화 사이 36번 국도, 35번 국도인 봉화~태백 방면 노루재와 넛재, 울진방면 꼬치비재 등에는 오전 7시부터 체인 등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에 한해서만 통행을 시키고 있다.

또 경주에서는 오전 10시쯤 갑작스런 폭설로 신라컨트리, 보문컨트리, 마우나 오션, 경주 컨트리 등 4개 골프장이 휴장했다.

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