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진호 토공사장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승현 게이트를 재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박영관 부장검사)는 지난해 4·13총선 당시 진씨 돈 5천만원이 민주당 허인회 후보에게전달되는 데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김진호 한국토지공사 사장을 26일 오전 소환, 조사중이다.

검찰은 김 사장을 상대로 허후보에게 진씨 돈 5천만원이 전달된 경위와 돈의 성격을 집중 조사중이다.

김 사장은 검찰에서 "지난해 3월 지구당 후원회에 참석한 허씨의 K대 후배들이함께 참석한 진씨에게도 후원을 적극 요청했고 다음달 진씨가 5천만원을 전달해 영수증을 발행, 접수했다"고 진술했다.

김 사장은 당시 허후보 후원회장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