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청이 지난 99년부터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과 연구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시정발전과제 연구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시는 26일 개최된 발표회에서 올해 각 실.과소에서 발의한 시정발전연구과제 17건중 6건을 채택해 공개하고 시정에 반영키로 했다.
채택된 과제는 회계과의 '공유재산 효율적관리의 시정발전 연계방안', 보건소의 '만성질환자 보완요법과 이용실태에 따른 보건사업 추진방안', 유통축산과의 '인터넷 원격사육 시스템의 농가접목 연구', '주택과의 테마파크와 연계한 관광활성화 방안', 문경새재관리사무소의 '도자기전시관 운영 고찰', 동로면의 '농촌문제 해결을 위한 관광자원 개발 방안' 등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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