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체육촌'으로 알려진 평양시 만경대구역 청춘거리에 각종 체육시설이 신설중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현재 청춘거리에는 활쏘기(양궁)경기장, 마라톤 선수 숙소, 체육기자재연구소, 체육인들을 위한 고기 및 음료가공공장이 건설되고 있으며 이미 일부 건물은 완공단계에 접어들었다.
농구장과 역도경기장에서 400m 떨어진 곳에 건설중인 양궁장은 20여개의 목표판(타깃)을 설치할 수 있는 경기장(138×105m)과 실내 훈련장, 체력훈련실, 선수휴계실, 한증탕 등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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