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양 청춘거리 각종 체육시설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체육촌'으로 알려진 평양시 만경대구역 청춘거리에 각종 체육시설이 신설중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현재 청춘거리에는 활쏘기(양궁)경기장, 마라톤 선수 숙소, 체육기자재연구소, 체육인들을 위한 고기 및 음료가공공장이 건설되고 있으며 이미 일부 건물은 완공단계에 접어들었다.

농구장과 역도경기장에서 400m 떨어진 곳에 건설중인 양궁장은 20여개의 목표판(타깃)을 설치할 수 있는 경기장(138×105m)과 실내 훈련장, 체력훈련실, 선수휴계실, 한증탕 등을 갖추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