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용채씨 어제 구속수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치인들의 금품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수부는 2일 자민련 김용채(구속)부총재에게 인천 S기업전 대표 최모(67.구속)씨를 소개한 자민련 전(前) 서울 동대문을 지구당 위원장 권모(40)씨의 행방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1일 뇌물 및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된 김 부총재가 "최씨로 부터 3차례에 걸쳐 받은 돈을 매번 권씨를 통해 돌려줬다"며 '배달사고'로 주장함에 따라 향후 법정에서 권씨가 김 부총재의 혐의사실을 밝히는 중요한 열쇠를 가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