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 식품은 알레르기 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레르기 등 부작용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식품은 반드시 이를 표시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가공식품을 만들 때 들어가는 식품원료가 사람에게 알레르기 등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는 이같은 부작용을 경고하는 표시를 하도록 식품의 표시기준을 올해안에 개정할 방침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이 식품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등과 같은 방식으로 부작용을 주의하도록 표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