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4일부터 호주의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 지역을 휩쓸어온 산불은 의용 소방대원들이맞불을 놓아 일부 숲을 태우고 있는 불길을 저지 한 데 이어 불이 난지 2주일 만에 처음으로 6일밤 사이 많은 비가 내려 적지 않은 불길을 잡았다.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80Km가량 떨어진 블루 마운틴 국립공원지역에 주로 내린 비는 강수량이 초고 40mm에 이르렀다. 담당 관리들은 이로 인해 2주일 도안 이 지역에 휩쓴 불이 타다 남은 불기운에서 연기가 나는 정도로 잦아들었다고 말했다.관리들은 그러나 화재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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