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문화방송은 2002년 새해를 맞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치유불능 상태에 이른 중앙집중의 실태와 문제점을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해보는 신년기획 '이제는 분권시대'를 7일, 14일 두차례로 나눠 방송한다.
1편 '경쟁력은 분권에서'와 2편 '우리가 주인입니다'로 나눠 방송될 이번 기획프로그램은 중앙정부가 주요 정책 결정권과 자금을 움켜쥐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은 말 그대로 쭉정이만 끌어안고 있는 현실을 짚어본다.
또 수도권은 이상 비대로 인해 부작용, 비효율로 멍들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대학을 찾아 서울로만 몰리고 있는 실정에 대해 해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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