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로합창단(지휘 정희치 경북대 교수)은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 해외 순회 연주회를 갖는다.
대구장로합창단은 찬양과 선교를 통해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창립되었으며 단일 규모의 남성합창단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13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장로합창단의 제6차 해외순회 연주회인 이번 공연은 창단 18주년을 앞두고 세계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3일 시드니 연합장로교회와 16일 오클랜드 순복음교회에서 연주회를 갖고 남성합창 '예수 나를 위하여', '우물가에 여인처럼', 혼성합창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예수 믿으세요' 등을 들려준다. 피아노 반주는 백지은씨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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