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암환자 병원서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새벽 2시10분쯤 중구 삼덕동 경북대병원에서 후두암으로 치료를 받던 환자 이모(63.대구시 서구 비산동)씨가 이 병원 8층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청원경찰 이모(3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후두암으로 서울대병원에서 두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지난 5일 암이 재발, 경북대병원에 입원치료중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왔다는 유족들의 말에 미뤄 이씨가 신병을 비관해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수사중이다.

정욱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