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15일 SK신세기통신과 합병을 앞두고 대규모 조직개편 및 보임인사를 실시하는 한편 2002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SK텔레콤은 SK신세기통신과의 합병에 따라 기존 4개 부문, 37개 실/본부, 158개 팀 조직을 7개 부문, 51개 실/본부, 226개 팀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전략기획 기능 강화, 미래경영연구원 신설, 인터넷사업 조직 확대, 아시아 CDMA벨트 구축 등을 특징으로 하며 무선데이터시장의 성장동력 창출, 인터넷사업 경쟁력 강화, 합병에 따른 네트워크 사업 시너지 극대화 및 품질우위 유지 등 사업 목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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