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세손 마리화나 흡연 英 경찰 법적재재 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의 해리(17) 왕세손이 음주와 마리화나 흡연으로 재활센터를 다녀온 것과 관련, 15일 경찰당국이 해리 왕세손에 대해 "다른 10대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방법으로 다루겠다"는입장을 밝히면서 법적 제재 가능성을 시사했다.

영국 윌트셔 경찰서의 맨디 에블리 서장은 "해리 왕세손이 다른 10대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대우받을 것"이라고강조하면서 "언론 보도내용 대로 해리 왕세손의 음주 및 마리화나 흡연에 관한 증거가 존재한다면 당연히 경찰이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다.영국에서 마리화나는 불법이며 18세 미만의 음주행위 역시 불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