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중부서장 자갈마당 단속중단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 도원동 윤락가 속칭 자갈마당에 대한 경찰 단속이 석달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할 중부경찰서의 서장이 바뀌어 단속 지속여부가 관심이다.

17일 부임한 서현수 중부경찰서장은 "자갈마당의 윤락행위 무기한 단속을 당장 중단시킬 수는 없다"고 전제하면서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신중히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단속 중단 가능성을 내비쳤다.

중부서는 매일 밤 11시부터 자갈마당에 배치했던 100여명의 경찰인력을 현재 40여명으로 줄여 단속수위를 낮춘 상태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