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중부서장 자갈마당 단속중단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 도원동 윤락가 속칭 자갈마당에 대한 경찰 단속이 석달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할 중부경찰서의 서장이 바뀌어 단속 지속여부가 관심이다.

17일 부임한 서현수 중부경찰서장은 "자갈마당의 윤락행위 무기한 단속을 당장 중단시킬 수는 없다"고 전제하면서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신중히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혀 단속 중단 가능성을 내비쳤다.

중부서는 매일 밤 11시부터 자갈마당에 배치했던 100여명의 경찰인력을 현재 40여명으로 줄여 단속수위를 낮춘 상태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