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물차 적재함 깨져 화공약품 도로에 흘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11시30분쯤 포항공단 동해가스 충전소 앞 도로에서 화물차의 플래스틱 적재함이 깨지면서 1t 가량의 아크릴수지가 도로로 흘러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포항환경출장소는 유출된 아크릴레이트 코폴리머(타일 등을 붙이는 접착제 원료)는 유독.유해성은 없다고 밝히고 INI스틸과 포항제철 등 인근 업체의 협조를 얻어 유출된 화학제품을 모두 수거 처리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