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19일 유흥업소에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월배파 행동대원 서모(20·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씨와 향촌동파 행동대원 송모(18·대구시 달서구 두류동)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새벽 5시쯤 대구시 중구 종로2가 ㄹ단란주점에서 종업원이 잘 대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술병을 던져 주점내 TV, CD플레이어 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