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분새 두차례 택시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18일 길을 묻는 척하며 택시를 세운 뒤 운전기사를 위협, 금품을 뺏은 혐의(특수강도)로 이모(32·수성구 범물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18일 오전 6시25분쯤 수성구 지산동 ㅁ문구점 앞에서 박모(39)씨가 운전하던 대구31바 22××호 택시를 세운 뒤 길을 묻는 척하다 흉기로 위협, 4만9천원을 뺏은 혐의다.

이씨는 이에 앞서 같은날 오전 6시쯤 수성구 범물동에서 강모(32)씨의 대구32바 37××호 택시를 타고 가다 금품을 뺏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