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네마테크협 25일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의 시네마테크 협의체인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25일 오후 8시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대구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 하이퍼텍나다, 일주아트하우스 등 전국 16개단체 및 개인이 참여한 시네마테크협의회는 앞으로△프로그램 공동 기획 △아카이브 공동 운영 △전용관 확보 △예술영화 데이터베이스 및 관객회원 제도 운영 등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예술 영화의 관객층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는 2월 열릴 스즈키 세이준 회고전를 시작으로 장 뤽 고다르 영화제, 아시아 영화 특별상영회, 호주 영화제,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회고전 등 다양한 기획전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김노경 시네마테크협의회 출범준비위원장은 "전국의 시네마테크들이 그간 상영관 확보와 프린트 판권 문제 등으로영화 상영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앞으로 전용상영관을 확보하고, 정부 정책 및 재정 지원을 이끌어내기위해 협의회를 꾸렸다"고밝혔다.회장에는 현재 '문화학교 서울'의 최정운 대표가 내정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