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 총재 22일 방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일주일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부인 한인옥씨와 함께 22일 출국한다.

이 총재는 방미중 리처드 아미티지 국무부 부장관과 리처드 게파트 하원 민주당 원내총무 등 정부 및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한미 관계와 국제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 총재는 또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전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등 외교·한반도 전문가, 경제인, 언론인 등과 9·11 테러사태 이후 국제질서의 변화와 한반도정세, 한국의 정치·경제상황에 대해 환담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