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하지원 '계약 위반'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이자 음반제작자인 송시현씨는 25일 "음반취입계약을 어겼다"며 인기탤런트 하지원씨와 하씨의 전 매니저 장모씨를 상대로 2억7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송씨는 소장에서 "작년 4월 하씨의 음반을 제작하기로 장씨와 계약한 뒤 모 음반사와 이 음반의 배급계약을 맺었으나 하씨 등이 선금 5천만원을 받고도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바람에 음반사측에 위약금 1억8천만원을 물어줘야 할 처지에 놓이는 등 막대한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씨는 앞서 작년 5월께 전 매니저 장씨와 결별, 타 연예기획사로 옮겼다가 "매니저 계약을 어겼다"며 장씨로부터 7억6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해 재판이 진행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