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생조수 먹이주기 행사

달서구청은 25일 파호동 달성습지에서 구청 공무원 및 자연보호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절기에 먹이 부족으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야생조수에게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구청은 이날 준비한 밀 500kg, 콩 50kg을 야생조수들이 즐겨다니는 길목에 나눠 놓고, 습지내 설치된 독극물, 덫 등 불법 밀렵도구에 대한 정비작업도 병행했다. 또 밀렵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및 야생조수 서식환경 복원을 위해 고수부지 주변에 대한 자연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동부여성 회관 취미교실 동부여성회관은 31일까지 3개월 과정의 기타.고전무용.음악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은 2월부터 3개월간이며 수강료는 3만원(월 1만원)이다. 053)951-0185.

◈금연교육 참가자 모집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는 내달 28일까지 사회적인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연 교육에 참가할 지역 공무원, 직장인, 주민 등을 모집하고 있다.

금연 교육에 참가할 사람은 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홍보교육과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금연정보와 금연보조제를 제공한다. 053)754-3385.

◈식육 원산지 표시판 배포

북구청은 설을 앞두고 육류의 원산지를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수입쇠고기(돼지고기 포함)의 생산국가와 국기 등을 표시한 '식육표시판' 1천200여개를 제작해 배포했다.

북구청이 배부한 식육표시판은 한우뿐만 아니라 미국.캐나다.호주 등 수입국가별 원산지 육안식별이 쉽도록 국가명과 국기, 육류의 종류 및 부위, 등급, 가격 등을 표기했다. 053)350-737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