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껍질째 먹는 안심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능금농협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안심사과'를 개발, 출하에 나섰다. 안심사과는 봉지를 씌워 재배해 껍질에 잔류 농약이 없는데다 오존 이온수로 3차례에 걸쳐 세척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 유통과정 중 오염방지를 위해 낱개로 포장, 씻을 필요없이 그대로 먹으면 된다고 농협측은 설명했다. (15㎏ 4만4천원) 문의 053)740-30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