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 부당인출 단속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아카데미 아이멧 무비잉글리쉬 어학 교재를 받아보고 있다. 2년치 교재 및 수강료를 카드로 결제했는데 몇달전 "1년 더 연장하면 여러가지 혜택을 준다"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연장 신청을 거절했다. 그러나 얼마후 1년치 요금이 추가돼 카드 요금이 청구됐다. 어학교재 회사에 전화해 취소해 달라고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어 3개월 분 교재 및 수강료 카드요금이 통장에서 빠져나갔다.

어학교재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승인하지 않았냐'고 오히려 반문하는게 아닌가. 연장 신청을 거절했는데도 연장한 어학교재 회사도 괘씸했지만 개인의 허락없이 카드 결제를 해 주는 카드회사도 괘씸했다.

회사 마음대로 개인의 카드 정보를 이용해 돈을 빼가는 것은 사기라고 생각한다.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단속을 촉구한다.

박영관(대구시 침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