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각 구청과 농.수.축협이 시민들의 설 제수용품 구입 편의를 위해 임시직판장 및 직거래 장터를 개설, 시중가보다 20% 이상 싼 가격에 판매한다.
농.축협은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대구지역 55개소에서 설 성수품목 특별 판매코너를 설치 운영한다. 성수품목을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해 싼 값에 판매하며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도 염가판매한다.
성서 농산물직판장에서도 같은 기간 농.수.축산물 및 제수용품을 시중가보다 20% 이상 싸게파는 특별행사를 갖는다.
또 수협바다마트 희망로점은 내달 11일까지 제수용품 및 수산물 선물세트를 10~20% 할인가격에 판매한다.
△중구청=2월7일 구청광장 △동구=2월5, 6일 구청광장 △남구=2월6, 7일 동대구농협 대명지소앞 공터 △북구=2월5, 7일 칠곡농협 관음지소앞 공터 △수성구=2월5, 6일 동대구농협 본점 주차장 △달서구=2월6, 7일 구청광장 △달성군=2월4, 5일 다사농협 앞 공터.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