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대구시가 전염병 관리 및 감시 강화에 나섰다.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는 홍역, 세균성 이질,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대구시는 오는 4월까지 홍역 등 전염병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집단급식소.식품접객업소 종사자에 대한 검진 및 보균검사, 수해 예상 침수지역 등 취약지역 방역과 소독강화, 외국인 근로자 무료 건강검진 및 진료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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