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라-현대 챔프 가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부터 5전3선승제

▨아이스하키 코리안리그

한라 위니아가 2001-2002 강원도컵 코리안리그에서 현대 오일뱅커스와 정상을 다투게 됐다.한라는 29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연세대와의 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연장까지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페널티샷에서 2대1로 이겨 챔피언결정전에 합류했다.

이로써 한라는 고려대를 꺾고 결승에 선착한 지난 대회 우승팀 현대와 오는 2월1일부터 챔피언 자리를 놓고 5전3선승제의 승부를 펼친다.양팀은 지난 해에도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했고 당시에는 현대가 3승1패로 이겼었다.

한라는 1피리어드 막판 이종훈의 골로 선취점을 뽑았지만 2피리어드 들어 연세대 하용우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2피리어드 종료 직전 신현대가 골을 터트려 2대1로 앞서 나간 한라는 그러나 종료10분 전 김규헌에게 다시 한번 동점골을 허용했고 이후 양팀은 연장전 10분을 포함해 20분동안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승부는 페널티샷으로 넘어갔고 김강현과 배영호가 골을 성공시킨 한라가 하용우 혼자 득점한 연세대를 간신히 제치고 힘겹게 챔피언전에 나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