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 총장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는 오는 8월 임기가 끝나는 정성기 총장 후임을 교내외에서 공모키로 했다.

이력서.추천서 등 제출서류 마감은 다음달 28일. 응모자는 교수들로 구성된 총장추천위원회에서 3~5명 뽑아 재단이사회에 추천하며, 최종 결정은 재단 이사장인 포철 회장 등이 한다.

포항공대는 1994년에 공모 규정을 만들었으나 그동안 선출된 2명은 모두 대학 내부에서 계속해 발탁됐다. 때문에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총장 공모제를 도입했던 포항공대가 이번에는 외부인사를 총장으로 뽑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