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산용 전기료 농사용보다 비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산용 전기료가 일반 농사용 전기료보다 비싸 인하 요구가 거세다.기본료 1천100원에 ㎾당 37원80전으로 기본료 360원에 ㎾당 21원40전인 농사용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것.

이 때문에 소 2만4천여마리를 키우는 예천 지역 4천700여 축산농들은 적어도 일반 농사용 요금 수준으로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한전측은 "1970년대에 쌀 증산 정책으로 일반 농사용 전기는 '갑'으로 분류되고 축산용은 '병'으로 구분된 때문"이라며, "현재로서는 조정이 쉽잖다"고 말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