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부산 환경단체 손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낙동강을 살리기 위한 상.하류지역 주민과 시민단체의 자매결연 사업이 시작된다.봉화 생존권쟁취범군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주현)와 부산환경운동연합.환경여성회.낙동강공동체는 공동으로5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낙동강 상.하류 주민협력을 위한 자매 결연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낙동강 유역 공동체의 신뢰 회복과 강을 살리기 위한 주민네트워크 구성, 낙동강 상.하류 도.농간의 유기농산물 직거래를 위한 도.농공동체 형성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들 단체들은 정부와 지자체의각종 국토개발에 대해 감시.지원 역할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주현 위원장은 "낙동강 상.하류 유역민들이 함께 협력해 낙동강살리기 운동의 새로운 계기를마련하고 유역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화.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