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다면 이는 "만회할 수없는 커다란 실수가 될 것"이라고 4일 경고했다. 이란 정부는 이와 함께 알 카에다와 탈레반 대원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이란으로 탈출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미국측 주장을 일축하고 이란이 미국의 대(對)테러 전쟁에서 다음 목표가 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하미드 레자 아세피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알 카에다 대원이 이란에 숨어있다는 보도 내용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우리가 아는 한 아프가니스탄 국경은 닫혀있으며 우리는 불법 입국을 저지했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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