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착공 숙박시설 허가취소" 북구청 밝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 칠곡3택지지구내 상업지역에 숙박시설 및 유흥주점 난립 우려에 대한 집단민원(본지 5일자 27면)과 관련, 관할 북구청은 6일 완공 2곳과 신축중인 3곳의 숙박시설을 제외한 미착공 숙박시설 5곳에 대해서는 허가를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북구청은 "아파트 밀집지역 한복판에 숙박시설이 들어오면 주민들의 주거 및 교육환경이 침해된다고 보고 공익을 위해 허가취소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