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읍 자생사회단체와 남송1리 주민들은 7일 흥해산업폐기물 매립장 확장 반대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흥해로터리에서 (주)선그린의 폐기물매립장 확장을 반대하는 집회와 함께 서명작업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당초 첫 사업부터 환경오염을 우려, 반대했지만 업체측이 허가받은 면적에만 매립하고 더 이상 추가확장은 않겠다고 1999년 12월 공증까지 해 주민들이 양해했는데 다시 추가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포항시청도 더이상 매립장 확장을 허가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