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은방 강도범 검거 4명 영장·1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8일 금은방에 들어가 반지 등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혐의로 김모(23·대구시 달성군 현풍면)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20·달성군 현풍면)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20분쯤 달서구 진천동 ㅅ금은방에 들어가 주인 유모(56)씨를 위협, 손발을 묶고 진열대에 있던 반지, 목걸이 등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금은방 업주 피해액(1천900여만원)과 장물처분액(100여만원) 간의 차이가 커 정확한 피해액을 조사하는 한편 여죄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