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 주한 美대사 23일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북미 관계와 한미 관계에도 냉랭한 가운데 전주한 미국 대사들의 방북이 마침내 확정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스티븐 보즈워스, 도널드 그레그, 리처드 워커, 윌리엄 글라이스틴 등 전 주한 대사 4명은 한반도 문제 전문가 로버트 스칼라피노 캘리포니아버클리 주립대학 명예 교수와 함께 오는 23~26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보즈워스 전 대사 등의 방북 일정은 당초 오는 19~22일로 잡혔으나 마침 동북아 3국 순방 길에 오르는 부시 대통령이 서울에 머무는 19~21일과 시점이 겹치는 탓으로 미국 국무부가 제동을 걸어 재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