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고객 편의를 위해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면제, 대여금고 무료 운영, 연휴기간 특별영업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구은행은 고객 불편 해소와 도난 방지를 위해 9일까지 3일 동안 정액권 수표(10만원권, 50만원권, 100만원권) 발행 수수료(장당 50원)를 받지 않기로 했다.
또 16일까지 통장과 증서, 유가증권, 귀금속 등의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본점 영업부 등 4곳에 있는 대여금고를 무료로 개방, 이용토록 했다.
설 전날인 11일에도 본점 영업부, 광장지점, 대신동지점, 칠성시장지점, 밀리오레지점, 포항지점 등 6개지점은 평일처럼 정상 근무하고 수표와 어음, 현금 수납과 보관 등의 업무를 보기로 했다.단, 인터넷뱅킹과 폰뱅킹, 365코너 등 전자금융은 설날(12일)에는 완전 휴무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