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라산역은 어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미 양국이 '희망의 장소'라고 의미를 부여한 도라산역은 현재 복원공사가 진행중인 경의선 철도의 남한측 최북단 역.

한반도의 분단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남북간 화해협력을 동시에 상징하는 곳이다.도라산역은 당초 비무장지대에 복원.설치키로 했던 장단역이 취소되면서 남쪽의 문산역과 북한의 봉동역 사이에 신설된 역으로, 서울역으로부터 55.8㎞ 떨어진 지점이고 평양까지의 거리는 205㎞다.

행정구역상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노상리에 속해 있으며 민간인 통제구역인 남방한계선에서 700m 가량 떨어져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