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술지 시민과 세계 창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열린 연대와 풀뿌리 시민공동체를 지향하는 반년간 학술지 '시민과 세계'(당대)가 이달 25일자로 창간된다.

"풀뿌리 참여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새 시민공동체와 시민적 주체성의 형성에 기여하며, 이를 중심으로 우리 시대 개혁과 진보 담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는 산실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이 창간 취지다.

편집위원 이병천(강원대 경제학과)·홍윤기(동국대 철학과) 교수는 창간사에서"이 땅의 시민사회운동과 어깨를 맞대고 서로 호흡을 같이해 나가며 단순한 학술지를 넘어서 우리의 역사적 현실에 뿌리를 내리면서 시대성과 대중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간호의 기획 주제는 '시민, 권력, 민주주의'. 시민사회에 대한 일반론을 넘어 시민이란 누구이며, 어디에서 그 시민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김균(고려대 경제학과), 김호기(연세대 사회학과), 김동춘(성공회대 사회과학부), 한홍구(〃), 홍윤기 교수의 글이 실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