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법 재판부 8개 증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법원장 김명길)은 18일 충실한 심리와 신속.정확한 재판을 위해 행정부 등 재판부 8개를 신규 증설했다. 재판부별로는 행정합의부가 1개에서 2개로, 재정단독이 2개에서 3개, 형사단독이 6개에서 8개, 민사단독이16개에서 20개로 각각 늘었다. 가정지원도 가사3 단독재판부를 증설, 이혼재판이 쉬워지게 됐다.

대구지법은 이와 함께 전담재판부 11개를 설치, 재판의 전문성을 높이기로 했다. 전담재판부는 파산부에 장윤기 수석부장판사가 유임되고 의료는 이기광 부장판사와 오세율 판사, 국제거래와 섬유는 사공영진부장판사와 정용달 판사, 건설은 김찬돈 김기정 부장판사, 지적재산 및 신청은 이종석 부장판사, 영장 및 조정사건은 김영수 이영화 판사, 교통은 손봉기 백웅철 판사가 전담해 재판한다.

대구지법은 급증하는 행정사건 수요에 맞춰 황현호, 최우식 부장판사가 2개 행정합의부, 김동석 판사가행정단독을 맡게해 행정재판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했다.이외 11형사부는 이내주 부장판사, 1형사부는 김세진 부장판사, 2형사부는 주호영 부장판사, 3형사부는 이찬우 부장판사가 맡았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