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 北미사일로 무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가 북한으로부터 미사일 발사 기술을 제공받아 서유럽을 타격할 수 있는 사거리 3천~5천㎞의 장거리미사일을 보유하고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 정보기관 요원의 말을 인용,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정권이 북한제 스커드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미사일은 생화학무기 및 핵무기를 적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라크가 수년전부터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북한은 리비아에도 노동 미사일과 대포동 미사일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3단계 추진체를 갖고 있는 북한의 '대포동-1 미사일'은 구소련의 스커드미사일 기술과 결합해 핵무기를 적재하고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