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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MTM 산학협연

김천대 방송연예과는 종합엔터테인먼트그룹 MTM(대표 김민성)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20일 김천대에서 열린 협약 조인식에는 김천대 이명철 학장과 김민성 MTM사장, 탤런트 박규채(김천대 방송연예과 교수)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양 기관이 산학협력키로 합의했다.

지난 1989년 창립된 MTM은 MTM커뮤니케이션스, 한국방송문화원 등 7개 독립 자회사로구성된 종합 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최진실, 심은하, 안재욱, 김민종, 김희선 등 톱스타들을 발굴해 성공시킨 엔터테인먼트사로 평가받고 있다.

쇼.오락프로 개혁촉구

시민단체 공개 요청서

대중음악 개혁을 위한 연대모임(대개련)은 19일 각종 쇼·오락프로의 문제점과 개혁을 촉구하는 공개요청서를 각 방송사 대표와 제작본부 연예제작국장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대개련은 공개요청서를 통해 △가요순위프로의 조속한 폐지 △비슷한 형식의 쇼.오락프로 축소△특정 기획사 소속 연예인들의 독점 출연 반대 △불공정 간접광고인 뮤직비디오 틀어주기 관행 개선△전문 라이브 음악프로 및 음악정보프로 신설 등을 방송사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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