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는 20일 임기윤(40.칠곡군 북삼면 인평8리)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임씨는지난 9일 오전9시20분쯤 북삼면 인평리 숭오지구 인근을 지나다가 도로변 구이전문점 2층 옥상 컨테이너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치솟는것을 보고 건물에 들어가 온몸에 화상을 입은 조모(51.여)씨를 발견, 본인 승용차를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한 것.
소방서는 이날 지역내 가산초등 박월상(6년) 관호초등 오세현( 〃 )군 등 5개 초등학교 119소년단 5명에게는 소방활동 공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