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는 20일 임기윤(40.칠곡군 북삼면 인평8리)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임씨는지난 9일 오전9시20분쯤 북삼면 인평리 숭오지구 인근을 지나다가 도로변 구이전문점 2층 옥상 컨테이너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치솟는것을 보고 건물에 들어가 온몸에 화상을 입은 조모(51.여)씨를 발견, 본인 승용차를 이용해 병원으로 후송한 것.
소방서는 이날 지역내 가산초등 박월상(6년) 관호초등 오세현( 〃 )군 등 5개 초등학교 119소년단 5명에게는 소방활동 공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김부겸 '보수의 성지' 서문시장으로…달아오르는 선거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