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봄 황사 잦고 비 적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봄은 예년보다 황사가 잦고 강수량이 적어 봄가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기상청은 22일 '봄철 계절예보'를 발표, "올해 3~5월은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어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고 내다봤다.

또 중국 내륙지방에 고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황사가 평년(3~5월중 3.3일)보다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올해 봄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가뭄에 따른 물부족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보여 농촌지역의 대비가 요망된다.

올 봄동안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여 매서운 '꽃샘 추위'는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