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속연맹 "파업으로 노동법 개악 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금속산업연맹(위원장 백순환)은 22일 오전 울산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노동법 개악을 강행할 경우 26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금속연맹은 회견에서 정부가 주5일 근무제에 대해 휴일, 휴가 축소, 영세기업 및 비정규직 제외 등 기존의 권리를 후퇴시키려 한다며 조건없는 시행을 주장하고 이같은 노동법 개악안을 국회에 상정, 강행처리 할 경우 현대자동차를 비롯, 연맹소속 300여개 사업장 17만여명의 조합원들이 총파업으로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