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교류증진 대책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상반기중 한.중 양국간 교류증진 종합대책을 마련키로 했다.또 민간기업의 원활한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홈페이지(www.kiep.go.kr)에 '중국전문가포럼 웹사이트'를 구축해 4월부터 가동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22일 민간기업체 관계자들과 학계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삼성동 코엑스 아셈홀에서 '중국전문가포럼'연찬회를 갖고 한.중 양국간 교류증진을 위한 새로운 협력모델 정립방향을 모색했다.

연찬회에서 참석자들은 중국의 성장여력과 거대한 잠재시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협력방안을 강구하고 양국간 비교우위를 결합해 나가는 다양한 형태의 상호보완적 협력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에 따른 개방일정 이행으로 중국 내수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우리 기업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출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