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장 한나라 공천신청 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경주시지구당은 지난 23일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도내에서 최고인 7명이 신청했으며 비공개 요청 2명을 포함해 9대1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개 공천신청자는 백상승 전 서울 부시장, 황윤기 전 의원, 최원병 도의원, 김경오 신라병원장, 박헌오 시의원, 정덕희 생활체육회장, 조동훈 전 의원 등이다.

그러나 이원식 경주시장은 공천신청을 했으나 입당 심사위원회에서 탈당자에 대한 당헌 당규를 엄격하게 적용해 반려 됐다.

이 시장의 한나라당 복귀 실패로 시장선거는 무소속 대 한나라당 대결이 불가피해 졌다. 하지만 최종 선거구도는 한나라당 공천결정에 따라 3파전 또는 4파전으로 압축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공천자는 조만간 지구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확정 짓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